현재 사육동물에 대한 수용 시스템은 농장에서 오랜 세대를 통해 독립된 과학적인 연구 (주목할만한 행동연구)와 실제적 경험을 통해 점차 발전되어왔다. 밍크는 4미터 넓이의 헛간에서 일반적으로 사육된다. 이 헛간은 판자로 지붕을 대고 사방으로 개방되어 있다. 직사광선, 바람 및 비로부터 사육동물들을 보호하며 알맞은 온도와 햇볕을 제공한다. 철망으로 된 동물우리는 헛간 안에 나란 이 배치된다. 여우도 이와 유사한 헛간에 수용된다. 둘 다의 경우, 양호한 위생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동물 우리는 지상과 약간 떨어져 있다. 이 동물우리는 농장 동물에게 정상적인 운동 및 조사 행동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밍크농장에서, 일년 내내 밀집 혹은 톱밥을 깔아둔 잠자리는 사육목적으로 위해 제공되며 동물들이 편안히 자거나 쉬도록 해준다. 밍크생산에서 현재 기준으로 된 그러한 보금자리의 제공은 길들여진 밍크에 대한 중요한 복지에 속한다.

밍크와 여우새끼 모두는, 7-8주 후 이유(離乳)시기까지 그들의 어미와 함께 같은 동물 우리 안에 있게 된다. 그 후에 성장기 동안에는 2-3마리의 작은 그룹을 지어 별도로 생활하게 되며 가을에 성장이 늦어 동물들 간에 번식을 위한 동물들만이 별도로 사육된다. 번식을 하지 않는 성숙한 동물은 빠르고 그리고 자비롭게 도살된다.

도살에 사용되는 방법은 국가와 유럽 법률 및 북아메리카주/국가의 조건에 따라 엄격히 통제된다. 별도의 도살장으로 수송할 경우, 스트레스가 심하므로 그를 극소화하기 위해 대부분 농장에서 도살이 관리된다.

일반적으로, 밍크와 여우는 물고기, 낙농장, 가금류 및 다른 농업 부산물에서 나오는 젖은 사료를 먹인다. 건강 및 복지를 유지하기 위하여 이상적인 영양 수준이 제공하도록 부가적인 보완 물을 첨가한다. 깨끗한 물은 항상 동물들이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된다.

 

“과학적인 관점에서, 10대 걸쳐 사육되어온 모피 동물은 충분하게 길들여진 아종으로 대우되어야 할 만큼 선대로부터의 유전적인 사항들이 배제되었다고 고려되어야 한다. 현재의 동물 분류학과는 관계없이, 법적으로 사육 동물을 야생 동물로 계속 취급하는 것은 그들의 복지에서 불행하다는 사실이 이제 현실화되어야 한다. 사육되는 모피 동물의 대다수는 현대의 가축사육법에 포함되는 동물들과 동등한 지위를 요구한다.
(코펜하겐의 대학, 집단생물학 학회, 교수 Knud Erik Heller)
 
“이들은 절대로 야생 동물이 아니다, 이들은 사육한 동물 이고, 출산과 출산을 위해 사육된다. 소나 돼지와 같이 그들은 현재 사육된다.
(노르웨이, 국제 모피 동물 과학 협회 (IFASA), 전직 회장, Dr Einar Einarsson)
 
“여우의 복지를 위해 모피 농장주의 역할은 가장 중요한 것이다. 나의 의견으로는 여우가 살아있는다는 물리적 환경보다 훨씬 중요하다. 농장주가 여우의 특성을 아는 것, 자연에서 여우가 어떻게 행동하는 가를 아는 것, 여우가 농장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인가를 아는 것, 다른 동물들과 같이 여우이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이 행동으로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들이 무엇을 느끼는 가를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현재 수용 시스템은 확실히 여우의 필요를 충족시킨다. 최근 정부의 복지 연구의 한 결과에 따라서 농부는 여우에게 전망대와 씹는 것을 사육 환경에 추가하고 있다.
(핀란드 MTT 농식품 연구소, 선엄 연구원, Dr Teppo Rekilia )
 
“밍크는 아주 흥미로운 동물이다, 그들이 정상적일 때 아주 탐구적이고 아주 쾌활하다. 여러분이 농장을 방문하며, 그들은 머리를 처 들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를 알려고 할 것이다.
현재의 수용시스템은 밍크가 잘 수 있는 장소를 가지도록 그리고 일반적으로 밍크가 잘 돌보아질 수 있도록 밍크를 위한 울타리와 우리가 있다.
밍크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가축화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밍크의 머리 크기와 많은 다른 특징과 같이 가축화의 얼마간의 다른 표식이 있다. 그러한 점에서, 나는 밍크가 가축화되었다고 본다.
(동물 덴마크 농촌과학 회, 동물 건강 및 복지 부문, 선임연구원, Dr. Steen H Møller)